
방탄소년단, 4년 만의 미국 무대 복귀… 탬파가 온통 보라빛으로
방탄소년단(BTS)이 4년의 공백을 깨고 4월 25일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ARIRANG' 북미 투어의 막을 올렸습니다. 도시 전체가 보라빛으로 물들었고, 경제 효과만 최대 9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Jang Hojin·
6분
방탄소년단(BTS)이 4년의 공백을 깨고 4월 25일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ARIRANG' 북미 투어의 막을 올렸습니다. 도시 전체가 보라빛으로 물들었고, 경제 효과만 최대 9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방탄소년단의 ARIRANG 월드투어가 4월 9일 고양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3일간 13만 2천 명의 관객을 불러 모은 개막 공연에서 정국이 드론을 맨손으로 낚아채는 장면이 전 세계 팬들을 흥분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