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한류Analysis
브라질·멕시코, BTS 스트리밍에서 한국 추월 — 라틴아메리카는 어떻게 K-팝의 새 심장이 됐나
방탄소년단 아리랑 투어 멕시코시티 공연에 3일간 15만 명이 몰렸고 경제 파급효과는 1,557억 원에 달했다. 브라질과 멕시코는 스트리밍에서 한국을 넘어섰다. 라틴아메리카는 K-팝의 새 개척지가 됐다.
Jang Hojin·
8분
방탄소년단 아리랑 투어 멕시코시티 공연에 3일간 15만 명이 몰렸고 경제 파급효과는 1,557억 원에 달했다. 브라질과 멕시코는 스트리밍에서 한국을 넘어섰다. 라틴아메리카는 K-팝의 새 개척지가 됐다.

방탄소년단(BTS) 뷔 — 본명 김태형 — 가 또 해냈다. 그룹의 월드투어 진행 중, 멤버 뷔가 공연 무대 위에서 핫도그를 먹는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을 올렸고, 정국이 폭소를 참지 못하는 장면이 함께 포착돼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 지민이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6만 명 앞에 뱁새의 안무를 내려놓고 즉흥 프리스타일 댄스를 선보여 팬 촬영 영상이 몇 시간 만에 바이럴을 일으켰습니다.

방탄소년단 지민이 아리랑 월드투어 탬파 마지막 밤, 6만 명의 팬 앞에서 뱁새를 즉흥 프리스타일로 선보여 소셜 미디어를 뒤흔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