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뉴스오윤아 아들 송민, 자폐 딛고 수영 선수로 첫 직장 얻었다배우 오윤아가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아들 송민(20)이 코오롱 오토모티브 장애인 수영팀 오디션을 통과해 첫 직장을 얻었다는 소식을 5월 8일 유튜브를 통해 전했다.Jang Hojin·17시간 전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