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한류한강, 한국어 무대로 아비뇽을 감동시키다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가 아비뇽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한국어와 제주 4·3의 기억을 유럽 관객에게 전했다.Park Chulwon·July 16, 2026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