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무진, 20억 원대 정산금 분쟁의 전환점
서울중앙지법이 이무진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20억1000만 원대 정산금 분쟁이 새 국면을 맞았습니다.
Jang Hojin·
7분
서울중앙지법이 이무진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20억1000만 원대 정산금 분쟁이 새 국면을 맞았습니다.

비비지의 BPM 상대 가처분 인용은 미지급 정산금과 불투명한 자료가 K팝 계약 리스크로 커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VNNE이 4월 20일 발매되는 데뷔 싱글 '뱉어'로 프로젝트 그룹에서 5인조 영구 그룹으로 공식 전환했습니다. 수록곡 모두 멤버 전원이 직접 썼습니다.

샤이니 태민이 빅플래닛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급여 미지급 사태 속에서 스태프 급여를 직접 지급해 찬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