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TV이봉원, 아내 곁을 지킨 33년…MBN이 그 이유를 보여준다박미선이 18개월 유방암 치료 후 남편 이봉원과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으로 방송 복귀합니다. 투병을 함께 버텨낸 부부의 진솔한 이야기가 6월 2일 첫 선을 보입니다.Jang Hojin·7시간 전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