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노 시호 "딸 사랑, 연예인 DNA 타고났다" — 팬들도 고개 끄덕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에 대한 확신을 밝혔다. KBS2TV 예능 '편스토랑' 3월 27일 방송에서 "사랑이는 두 살에 연예계에 데뷔했다. DNA도 있고 관심도 있다"고 전했다.
Jang Hojin·
6분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에 대한 확신을 밝혔다. KBS2TV 예능 '편스토랑' 3월 27일 방송에서 "사랑이는 두 살에 연예계에 데뷔했다. DNA도 있고 관심도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