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문화박지훈, 팬 서비스 또한 하나의 재능임을 증명했다팬 사인회 영상통화에서 '어디 가요? 아직 5초 남았는데요'라고 외친 박지훈의 모습이 바이럴되며, 팬들이 그를 '팬 서비스가 재능인 아이돌'로 극찬하고 있다.Seung Jung·July 24, 2026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