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TV박신양을 카메라 앞에서 울린 단 한 사람KBS2 편스토랑에서 31년 경력의 배우 박신양이 자신의 인생을 바꾼 친구를 떠올리며 눈물을 쏟아 화제를 모았다.Park Chulwon·March 21, 2026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