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M, 발목 부상에도 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 무대 포기 안 한다
방탄소년단 리더 RM이 컴백 콘서트 리허설 중 발목 부상을 입었지만, 광화문광장 역사적 무료 콘서트 무대에 반드시 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Park Chulwon·
7분
방탄소년단 리더 RM이 컴백 콘서트 리허설 중 발목 부상을 입었지만, 광화문광장 역사적 무료 콘서트 무대에 반드시 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방탄소년단 리더 RM, 광화문 리허설 중 발목 인대 파열에도 내일 아리랑 컴백 무대 출연 의지를 밝혔다.

블룸버그는 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 콘서트가 1770억 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해 테일러 스위프트의 도시별 에라스 투어 수치를 크게 앞지를 것으로 전망했다.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의 타이틀곡 '스윔' 티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광화문 공연과 월드 투어 등 역대급 규모의 행보가 예고되어 기대를 모은다.

2002년 월드컵 이후 처음으로 서울이 문화 행사를 위해 도시 전체를 총동원했다. 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 콘서트에 경찰 6,500명, 학교 안전 통신문까지 발송되며 사상 초유의 대비에 나섰다.

방탄소년단 광화문광장 무료 컴백 콘서트 수용 인원 2만 2,000명으로 확대. 3월 12일 추가 티켓 오픈, 넷플릭스 글로벌 생중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