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전설 TOP7, 첫 콘서트로 진짜 팬덤 시험대 오른다
MBN ‘무명전설’ TOP7이 첫 콘서트로 방송 속 공감을 실제 팬덤으로 바꿀 수 있을지 시험대에 오릅니다.
Jang Hojin·
6분
MBN ‘무명전설’ TOP7이 첫 콘서트로 방송 속 공감을 실제 팬덤으로 바꿀 수 있을지 시험대에 오릅니다.

경연 프로그램에서 개인전을 이기고도 팀이 진 황윤성. 8년간 정산금 0원이라는 현실을 뒤에 두고 흘린 그의 눈물과 팀원들을 향한 사과가 대한민국을 뭉클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