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뉴스김재중이 ‘재벌 2세’ 이미지 대신 호러를 택한 이유김재중이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을 통해 재벌 2세 이미지에서 벗어나 더 어둡고 예측하기 어려운 얼굴을 보여주려 합니다.Park Chulwon·June 22, 2026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