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MovieAnalysis
김향기 '한란' NYAFF 초청이 중요한 이유
김향기 주연의 '한란'이 NYAFF로 향하며 제주 4.3의 기억을 세계 영화 관객에게 전하는 시험대에 섭니다.
Jang Hojin·
6분
김향기 주연의 '한란'이 NYAFF로 향하며 제주 4.3의 기억을 세계 영화 관객에게 전하는 시험대에 섭니다.

정지영 감독의 영화 '내 이름은'이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영화제에서 기립박수를 받으며, 한국 영화의 세계적 영향력이 스트리밍 플랫폼을 훨씬 뛰어넘음을 증명했습니다.

정지영 감독이 베를린영화제 프리미어를 거친 제주 4·3 최초 상업영화 '내 이름은'을 염혜란·유준상 주연으로 극장에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