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DramaReview
재벌X형사 2 리뷰: 진이수의 위기 뒤 시청률 반등
재벌X형사 2는 진이수의 누명 위기를 통해 중반부 위기를 시청률 회복세로 바꿨다.
Baek Seoyun·
7분
재벌X형사 2는 진이수의 누명 위기를 통해 중반부 위기를 시청률 회복세로 바꿨다.

Flex X Cop 2 opened at 6.1%, but episode-two movement and a rising rival show why the SBS sequel still has to prove momentum.

ENA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강신재 역 정은채가 매회 명대사로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드라마의 감정적 중심축으로 자리 잡았다.

"법쩐" 9회, 그린후드의 정체가 한민서로 밝혀지고 L&J 로펌은 합동수사단의 압수수색이라는 위기에 직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