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대 김 진행 CNN 4부작, 한국 문화에 역대 최대 글로벌 무대 마련
다니엘 대 김이 진행하며 5월 9일 첫 방영되는 CNN 4부작 시리즈 K-에브리씽은 한국 문화의 영향력을 다룬 주류 미디어 콘텐츠 중 역대 가장 야심찬 작품이다.
Park Chulwon·
6분
다니엘 대 김이 진행하며 5월 9일 첫 방영되는 CNN 4부작 시리즈 K-에브리씽은 한국 문화의 영향력을 다룬 주류 미디어 콘텐츠 중 역대 가장 야심찬 작품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 콘서트에 맞춰 5개 국립 박물관을 K-컬처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5대 국립박물관이 BTS 테마 K-컬처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하이브와 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단이 아리랑 시대 문화유산 영감 굿즈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