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가 생겼어요' 출연진, 눈물 없이는 볼 수 없었던 종영 인사
최진혁·오연서를 비롯한 출연진이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최고 시청률 1.9% 종영과 함께 감동적인 작별 인사를 나눴다.
Park Chulwon·
7분
최진혁·오연서를 비롯한 출연진이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최고 시청률 1.9% 종영과 함께 감동적인 작별 인사를 나눴다.

언더커버 미쓰홍이 3.5%에서 출발해 12.4%로 종영했다. 배우 장도하의 감동적인 종영 소감이 팬들의 눈물을 자아냈다.

홍수현, SBS '오늘부터 사람' 최종회에서 압도적 리더십과 감정 깊이로 호평받으며 다채로운 연기력 입증.

배우 유환이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 종영 소감을 전하며, 미드필더 서범 역이 자신의 성장에 큰 전환점이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