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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그래미 결정, 아시아 팝 논쟁의 시험대로 떠오르다
BTS가 2027년 그래미 음악 제출을 자진 중단하면서 아시아 팝 부문과 K-팝의 주류 진입 방식에 대한 논쟁이 확산됐다.
Im Garam·
9분
BTS가 2027년 그래미 음악 제출을 자진 중단하면서 아시아 팝 부문과 K-팝의 주류 진입 방식에 대한 논쟁이 확산됐다.

유노윤호의 'Time's Tickin''은 두 곡의 싱글과 아시아 투어를 통해 2세대 K팝 아티스트의 지속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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