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한류Analysis
지수의 BLACKPINK 10년 회고, K팝 희소성의 힘을 보여주다
지수의 10년 회고는 BLACKPINK의 기념일을 시장 신호로 바꿔 놓았다. 적은 발매, 강한 팬덤, 글로벌 투어 성과가 함께 만든 K팝 희소성 모델을 짚었다.
Im Garam·
9분
지수의 10년 회고는 BLACKPINK의 기념일을 시장 신호로 바꿔 놓았다. 적은 발매, 강한 팬덤, 글로벌 투어 성과가 함께 만든 K팝 희소성 모델을 짚었다.

KISS OF LIFE의 흥행으로 S2 Entertainment의 투자가 끌리는 가운데, 2025년 실적은 1개 그룹 의존 모델의 한계를 드러냈다.

윤아의 가벼운 한마디는 소녀시대의 다음 기념일을 업계 이슈로 바꾸었다. 2026년 8월 19일 김영옥의 유튜브 방송에서 나온 발언 이후, 20주년 복귀 가능성은 단순 추측이 아닌 실질적 수요 지표로 읽히고 있다.

베이비몬스터는 2026년 서머 소닉 메인 무대에서 11곡을 선보이며 일본 성장 신호를 강화했다. 곧이어 5개 아레나가 매진됐고, 9월에는 교세라 돔 오사카 공연까지 이어져 업스케일링 흐름이 확인됐다.

누에라(.exe)는 초동 판매가 감소했지만 KBS2 뮤직뱅크 1위와 쇼챔피언 성적, 1000만 뷰 돌파로 주목을 받았다.

BTS가 2027년 그래미 음악 제출을 자진 중단하면서 아시아 팝 부문과 K-팝의 주류 진입 방식에 대한 논쟁이 확산됐다.

유노윤호의 'Time's Tickin''은 두 곡의 싱글과 아시아 투어를 통해 2세대 K팝 아티스트의 지속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방탄소년단의 Come Over가 핫 100 69위에 진입하며, 정식 컴백을 넘어 글로벌 팬덤이 차트를 움직이는 힘을 입증했습니다.

라이즈의 두 번째 미니앨범 II(투)는 6곡 구성과 팬 코러스 전략을 통해 컴백 프로모션을 라이브 참여로 확장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