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한류Analysis
브라질·멕시코, BTS 스트리밍에서 한국 추월 — 라틴아메리카는 어떻게 K-팝의 새 심장이 됐나
방탄소년단 아리랑 투어 멕시코시티 공연에 3일간 15만 명이 몰렸고 경제 파급효과는 1,557억 원에 달했다. 브라질과 멕시코는 스트리밍에서 한국을 넘어섰다. 라틴아메리카는 K-팝의 새 개척지가 됐다.
Jang Hojin·
8분
방탄소년단 아리랑 투어 멕시코시티 공연에 3일간 15만 명이 몰렸고 경제 파급효과는 1,557억 원에 달했다. 브라질과 멕시코는 스트리밍에서 한국을 넘어섰다. 라틴아메리카는 K-팝의 새 개척지가 됐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4월 3일 서울 국빈 오찬에서 싸이,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전지현과 셀카를 찍어 화제가 됐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한 이번 행사는 K팝 문화 외교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