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쟈니, KBO 2026 개막전 시구자로 등장…피자 들고 끝까지 직관
NCT 쟈니가 LG 트윈스 KBO 2026 개막전에서 시구자로 나선 뒤 피자를 들고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전국 구장에는 총 21만 명의 팬이 몰렸다.
Park Chulwon·
6분
NCT 쟈니가 LG 트윈스 KBO 2026 개막전에서 시구자로 나선 뒤 피자를 들고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전국 구장에는 총 21만 명의 팬이 몰렸다.

'모범택시 3'의 표예진·장혁진이 3월 31일 잠실 LG 트윈스 홈 개막전에 시타·시구를 맡고, 이제훈·배유람·김의성은 4월 3~5일 KIA 타이거즈 광주 경기에 참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