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두 작품, 도쿄여성영화제서 최고상 수상
KBS 다큐멘터리 '작별하지 않는다'가 최우수 국제영화상을, 드라마 스페셜 '사관은 논한다'가 최우수 감독상을 도쿄여성영화제에서 수상했습니다.
Jang Hojin·
4분
KBS 다큐멘터리 '작별하지 않는다'가 최우수 국제영화상을, 드라마 스페셜 '사관은 논한다'가 최우수 감독상을 도쿄여성영화제에서 수상했습니다.

KBS 다큐멘터리가 90년대 가요계 정상에서 신용불량자로, 다시 자동차 영업왕으로 재기한 김민우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