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뉴스표예진이 19세에 꿈의 직장을 떠난 진짜 이유배우 표예진이 19세에 대한항공 최연소 승무원을 그만두고, 가족의 반대를 딛고 배우의 꿈을 쫓은 사연을 공개했다.Park Chulwon·March 7, 2026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