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준영의 생일 소원은 단 하나, 그녀의 손을 잡는 것
배우 서준영이 신랑수업2 9회에서 생일 소원이 정재경의 손을 잡는 것이라고 고백하고 실제로 손을 잡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Jang Hojin·
7분
배우 서준영이 신랑수업2 9회에서 생일 소원이 정재경의 손을 잡는 것이라고 고백하고 실제로 손을 잡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계획대로 완벽하게 흘러가는 데이트가 있다. 그리고 제작진도 각본에 담기 어려운 자폭 발언 하나로 방송에 영원히 기록되는 데이트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