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뉴스아들 군복 택배 받고 눈물 쏟은 김지선 — '냄새에서 아들이 느껴졌다'코미디언 김지선이 공군에 입대한 첫째 아들 김지훈의 '눈물 택배'를 받고 눈물을 흘렸다. '아들 냄새가 났다'는 진심 어린 고백이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Jang Hojin·April 8, 2026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