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PopAnalysis
한국어는 어떻게 글로벌 팝 음악의 새 ‘쿨 언어’가 됐나
미국, 일본, 베트남 아티스트들이 한국어를 곡에 넣고 있습니다. 한국어는 이제 한국 팬을 겨냥한 언어가 아니라 글로벌 팝의 동경 언어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Park Chulwon·
7분
미국, 일본, 베트남 아티스트들이 한국어를 곡에 넣고 있습니다. 한국어는 이제 한국 팬을 겨냥한 언어가 아니라 글로벌 팝의 동경 언어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태민은 코첼라 최초의 한국인 남성 솔로 아티스트가 됐고, 빅뱅은 67분간 서브 헤드라이너 무대를 장식했다. 두 팀은 함께 K-팝 역사상 가장 중요한 페스티벌 챕터를 새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