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기와 럭스미스, 트로피를 위로로 바꾸다
서기와 럭스미스가 스톤뮤직을 통해 트로피를 공개하며, 버텨낸 시간과 위로, 조용한 인정을 담은 발라드를 선보였습니다.
Park Chulwon·
8분
서기와 럭스미스가 스톤뮤직을 통해 트로피를 공개하며, 버텨낸 시간과 위로, 조용한 인정을 담은 발라드를 선보였습니다.

벤과 LUCKSMITH의 ‘멀리’ 라이브 클립은 절제된 보컬, 어쿠스틱 피아노와 기타, 스톤뮤직 공식 채널을 통해 조용한 발라드의 여백을 강조합니다.

LUCKSMITH가 보컬 ELLY, KARD의 BM과 함께 데뷔 프로젝트 '자자(Spoon)'를 선보였다. 다툼과 용서를 반복할 만큼 서로를 잘 아는 사이의 특별한 친밀감을 나른한 R&B로 담아낸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