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물과 평생 우정으로 막을 내린 한·일 노래 대결
MBN '2026 한일가왕전'이 크로스컬처 듀엣, 민요 헌정 무대, 진심 어린 작별로 가득 찬 갈라쇼로 마무리됐다. 홍지윤과 라이벌들은 평생 친구로 남았다.
Park Chulwon·
7분
MBN '2026 한일가왕전'이 크로스컬처 듀엣, 민요 헌정 무대, 진심 어린 작별로 가득 찬 갈라쇼로 마무리됐다. 홍지윤과 라이벌들은 평생 친구로 남았다.

경연 프로그램에서 개인전을 이기고도 팀이 진 황윤성. 8년간 정산금 0원이라는 현실을 뒤에 두고 흘린 그의 눈물과 팀원들을 향한 사과가 대한민국을 뭉클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