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영, 입대 앞두고 눈물의 고백… 편의점 알바 중 매니저와 맞닥뜨린 순간
이준영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편의점 야간 알바, 100번이 넘는 오디션 낙방, 입대 앞둔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Park Chulwon·
7분
이준영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편의점 야간 알바, 100번이 넘는 오디션 낙방, 입대 앞둔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코미디언 김지선이 공군에 입대한 첫째 아들 김지훈의 '눈물 택배'를 받고 눈물을 흘렸다. '아들 냄새가 났다'는 진심 어린 고백이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