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뉴스고준희, 아버지의 사선(死線) 넘나들던 순간 회상하며 오열배우 고준희가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최종회에서 전투기 조종사 아버지의 사고 위기를 지켜봤던 어린 시절 기억을 처음으로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Ricky Joo·July 22, 2026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