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년 우정이 한국 최고 영예를 거머쥐다
유해진과 류승룡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나란히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30년 전 공장 일을 함께 했던 두 사람이 한국 최고의 연기상을 동시에 품에 안았습니다.
Jang Hojin·
7분
유해진과 류승룡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나란히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30년 전 공장 일을 함께 했던 두 사람이 한국 최고의 연기상을 동시에 품에 안았습니다.

박보영이 디즈니+ 스릴러 '골드랜드'에서 전혀 다른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4월 29일 공개 후 한국 1위 3일 연속 유지, 19개국 동시 차트인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박보영과 유연석이 SBS 예능 틈만 나면, 시즌4 파이널에서 14년 만에 한 화면에 등장했다. 이날 방송은 화요일 최고 시청률 6.9%를 기록했다.

이선빈이 MBC 마니또 클럽 9화에서 말 마스코트 머리 코스튬을 쓰고 박보영에게 몰래 생일 파티 초대장을 전달하며 화제를 모았다.

차태현의 둘째 딸 태은이 MBC 마니또 클럽에서 약 1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 아버지와 닮은 외모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