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양의 눈물이 밝힌 30년 우정
박신양이 KBS2 편스토랑에서 눈물을 보이며 13년간의 공백을 털어놨다. 허리 디스크 응급수술, 갑상선 기능 항진증, 200점의 그림, 그리고 익사 위기에서 구해낸 러시아 친구 키릴 케로의 이야기.
Park Chulwon·
6분
박신양이 KBS2 편스토랑에서 눈물을 보이며 13년간의 공백을 털어놨다. 허리 디스크 응급수술, 갑상선 기능 항진증, 200점의 그림, 그리고 익사 위기에서 구해낸 러시아 친구 키릴 케로의 이야기.

KBS2 편스토랑에서 31년 경력의 배우 박신양이 자신의 인생을 바꾼 친구를 떠올리며 눈물을 쏟아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