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년 우정이 한국 최고 영예를 거머쥐다
유해진과 류승룡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나란히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30년 전 공장 일을 함께 했던 두 사람이 한국 최고의 연기상을 동시에 품에 안았습니다.
Jang Hojin·
7분
유해진과 류승룡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나란히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30년 전 공장 일을 함께 했던 두 사람이 한국 최고의 연기상을 동시에 품에 안았습니다.

이채민, 류승룡, 김혜윤 등 초호화 캐스트가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한국 드라마에 합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