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윤, 8년 만에 한국 공포 영화 흥행 기록 새로 쓰다
김혜윤 주연의 포크 호러 영화 '살목지'가 2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2018년 '곤지암' 이후 최초의 한국 공포 영화 기록입니다.
Jang Hojin·
6분
김혜윤 주연의 포크 호러 영화 '살목지'가 2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2018년 '곤지암' 이후 최초의 한국 공포 영화 기록입니다.

살목지: 속삭이는 물은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인 80만 관객을 돌파하며 촬영지를 입소문 여행지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쇼박스가 2026년 한국 박스오피스 절반 이상을 장악한 가운데, 김혜윤 주연 공포 영화 살목지가 그 상승세의 다음 시험대로 떠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