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준영의 생일 소원은 단 하나, 그녀의 손을 잡는 것
배우 서준영이 신랑수업2 9회에서 생일 소원이 정재경의 손을 잡는 것이라고 고백하고 실제로 손을 잡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Jang Hojin·
7분
배우 서준영이 신랑수업2 9회에서 생일 소원이 정재경의 손을 잡는 것이라고 고백하고 실제로 손을 잡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26년 연기 경력 동안 소개팅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던 배우 서준영이 채널A 신랑수업 2에서 38세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섰습니다. 떨리는 손, 아재 개그, 그리고 공연 초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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