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상식/이벤트Analysis
박새은의 에투알 갈라, 서울을 발레의 교차로로 만들다
박새은의 2026 ‘에투알의 시대’ 갈라가 파리오페라발레, 뉴욕 시티 발레, 라 스칼라 발레 단원들을 서울로 불러와 고전 발레 해석의 차이를 선명히 보여줬다.
Noh Yechan·
6분
박새은의 2026 ‘에투알의 시대’ 갈라가 파리오페라발레, 뉴욕 시티 발레, 라 스칼라 발레 단원들을 서울로 불러와 고전 발레 해석의 차이를 선명히 보여줬다.

티파니 영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개막을 앞두고 연습실 속 유미를 공개하며 한층 따뜻하고 무대적인 새 챕터를 예고했습니다.

송중기와 케이티 손더스 부부가 4월 18일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가온 솔로이스츠 연주회에서 내레이터를 맡는다. 장애 포용을 위한 클래식 공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