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민, 코첼라에서 한국 남자 솔로 최초 역사를 쓰다
샤이니 태민이 한국 남자 솔로 아티스트 중 최초로 코첼라 공식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2026 코첼라에서 4월 11일과 18일 두 차례 무대를 완주한 태민은, 신곡 6곡을 세계 최초 공개하며 데뷔 18년 만에 음악사에 한 획을 그었다.
Park Chulwon·
6분
샤이니 태민이 한국 남자 솔로 아티스트 중 최초로 코첼라 공식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2026 코첼라에서 4월 11일과 18일 두 차례 무대를 완주한 태민은, 신곡 6곡을 세계 최초 공개하며 데뷔 18년 만에 음악사에 한 획을 그었다.

빅뱅의 코첼라 완전체 복귀부터 제니의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까지, 2026년은 K-팝 역사상 최대 페스티벌 해이며 파노메논은 그 시작에 불과하다.

태민은 코첼라 최초의 한국인 남성 솔로 아티스트가 됐고, 빅뱅은 67분간 서브 헤드라이너 무대를 장식했다. 두 팀은 함께 K-팝 역사상 가장 중요한 페스티벌 챕터를 새로 썼다.

태민이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지드래곤·송강호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코첼라 헤드라인 무대도 앞두고 있다.

샤이니 태민이 빅플래닛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급여 미지급 사태 속에서 스태프 급여를 직접 지급해 찬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