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TV채연, 20년 만에 털어놓은 전설의 울음 셀카 비화 — "새벽 3시에 울면서 300장 찍었다"가수 채연이 불후의 명곡에서 2000년대 울음 셀카의 진실을 공개했다. 갑작스러운 인기로 인한 고통 속에서 새벽 3시에 300장의 사진을 찍었다고 털어놨다.Park Chulwon·2시간 전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