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새 일일극 '기쁜 우리 좋은 날', 첫 방송 전부터 기대감 높아지는 이유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이 3월 30일 첫 방송된다. 윤종훈·엄현경 주연, 라이벌에서 연인으로 이어지는 로맨스와 비밀들이 가득하다.
Jang Hojin·
6분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이 3월 30일 첫 방송된다. 윤종훈·엄현경 주연, 라이벌에서 연인으로 이어지는 로맨스와 비밀들이 가득하다.

윤종훈이 '백반기행'에서 무명 엑스트라 시절 회당 20만 원을 받았던 현실을 고백했다. '펜트하우스' 전 처절한 무명 시절 이야기.

윤종훈과 엄현경이 KBS 일일드라마 '우리들의 행복한 날들'에서 호흡을 맞추며, 가족과 평범한 일상 속 행복의 의미를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