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CKPINK DEADLINE 월드투어: 전석 매진, 3개 대륙, 그리고 4년 공백 이후의 질문
BLACKPINK가 세 번째 월드투어 DEADLINE의 전체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7월 5일 고양에서 시작해 3개 대륙을 횡단하며, 소파이 스타디움 47분 매진 등 전석 스타디움 포맷의 위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BLACKPINK가 세 번째 월드투어 DEADLINE의 전체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7월 5일 고양에서 시작해 3개 대륙을 횡단하며, 소파이 스타디움 47분 매진 등 전석 스타디움 포맷의 위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세븐틴의 5집 HAPPY BURSTDAY가 한터 차트 첫 주 252만 장을 기록하며 2025년 K-pop 최고 판매 앨범에 등극했습니다. 빌보드 200 2위 데뷔와 함께 10주년의 의미를 증명했습니다.

NCT 도영의 두 번째 정규 솔로 앨범 "SOAR"가 한터 초동 40만 1,039장을 돌파하며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ENHYPEN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DESIRE: UNLEASH'가 한터차트 기준 1주차 214만 장을 기록하며 빌보드 200 3위에 데뷔했습니다. 직전 개인 최고 기록 대비 13% 증가한 이 수치는 ENHYPEN이 K-팝 최상위 상업 리그에 완전히 안착했음을 보여줍니다.

레드벨벳의 아이린 & 슬기가 2020년 이후 5년 만에 서울 올림픽홀에서 'BALANCE' 아시아 투어를 개막했다. 두 번째 미니앨범 'TILT'의 성과와 이번 컴백이 갖는 의미를 살펴본다.

방탄소년단이 2025년 6월 13~14일 j-hope의 ‘Hope on the Stage’ 고양 피날레에서 군 복무 완료 후 처음으로 7인 전원 재결합을 이뤄냈다.

제이홉이 2025년 6월 13일 GloRilla 피처링 "Killin' It Girl"을 발매한다. BTS 래퍼의 전역 후 크로스오버와 K-pop-미국 힙합 관계의 의미를 분석한다.

YG엔터테인먼트가 2025년 6월 9일 BLACKPINK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공식 확인했다. 2년 8개월간의 완전체 공백을 깨는 컴백이 K팝 시장에 던지는 의미를 분석한다.

NCT 도영이 2025년 6월 9일 두 번째 솔로 앨범 'Soar'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Memory'가 3연 음방 1위를 달성하며 팝록 장르 선택의 전략적 의미와 솔로 커리어 설계 방식을 둘러싼 논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QWER의 3집 미니앨범 'Dear'가 2025년 6월 9일 벅스 TOP 100 1위로 데뷔했다. 첫 주 판매량은 79,294장으로 역대 최고 기록이다. 유튜브 프로젝트 밴드로 시작한 QWER이 K-팝의 데뷔 공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살펴본다.

에이티즈가 6월 13일 'Golden Hour: Part.3'을 발매하며 지난해 'Part.1'로 시작해 2024년 11월 'Part.2'로 이어온 시리즈를 완결합니다. 타이틀 트랙 'Lemon Drop'은 여름을 배경으로 한 R&B·힙합 사운드로, K-팝 사상 가장 오래 이어진 컨셉 아크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전 이달의 소녀 멤버 5인으로 구성된 ARTMS가 6월 13일 데뷔 미니앨범 Club Icarus를 발매한다.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성역을 표방한 이 프로젝트는 2024년 데뷔 이후 ARTMS가 내놓은 작품 중 가장 완성도 높은 예술적 선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