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AM, KBS 무대서 명곡 발라드의 힘을 다시 보여줬습니다
2AM이 KBS ‘더 시즌즈’에서 ‘이 노래’와 ‘죽어도 못 보내’를 다시 들려주며 2세대 발라드 아이돌의 존재감을 환기했습니다.
Jang Hojin·
6분
2AM이 KBS ‘더 시즌즈’에서 ‘이 노래’와 ‘죽어도 못 보내’를 다시 들려주며 2세대 발라드 아이돌의 존재감을 환기했습니다.

아이오아이가 더 시즌즈에서 10주년 프로젝트의 마지막 방송을 장식합니다. 10년 전 영상 편지와 새 메시지가 팬들의 기대를 모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