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뉴스Analysis최백호 "멈추지 않겠다"던 약속, 50년 뒤 증명된 진심"50년이 모두 기억난다." 76세의 최백호는 1월 서울 인터뷰에서 슬픔도 후회도 있었지만 다시 돌아가도 음악을 선택하겠다고 했다.Im Garam·July 24, 20261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