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콘텐츠 스타들이 AI에게 여전히 '인간의 마음'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이유
2026 K 포럼에서 황찬성과 이재규 감독은 AI가 K-콘텐츠를 확장할 수 있지만 인간의 온기와 현장성은 대체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Park Chulwon·
8분
2026 K 포럼에서 황찬성과 이재규 감독은 AI가 K-콘텐츠를 확장할 수 있지만 인간의 온기와 현장성은 대체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KBS가 새 일일드라마를 공식 선보였습니다. 첫 회의 완성도를 보면 '기쁜 우리 좋은 날'이 평일 저녁 8시 30분대를 든든히 지킬 작품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