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윤아·배수지, 백상예술대상서 같은 드레스로 나란히 등장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임윤아와 배수지가 똑같은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색상은 달랐고 스타일링도 달랐지만, 그날 밤 가장 많이 공유된 이미지는 바로 이 패션의 우연이었습니다.
Jang Hojin·
7분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임윤아와 배수지가 똑같은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색상은 달랐고 스타일링도 달랐지만, 그날 밤 가장 많이 공유된 이미지는 바로 이 패션의 우연이었습니다.

박지훈이 2026년 5월 8일 두 개의 트로피를 들고 서울 코엑스 D홀을 떠났습니다. 흥행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주목받은 이 신예 배우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신인남우상과 네이버 인기상을 동시에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