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DramaReview
'오십프로' 리뷰: MBC가 내건 중년 액션의 승부수
MBC '오십프로'가 4.4%로 출발했습니다.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베테랑 액션 코미디가 시청 습관을 만들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Jang Hojin·
7분
MBC '오십프로'가 4.4%로 출발했습니다.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베테랑 액션 코미디가 시청 습관을 만들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MBC 새 드라마 오십프로가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를 주연으로 외딴 섬에 숨어 사는 전직 엘리트 3인의 비밀을 그리는 액션 코미디다.

김신록이 새 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에서 강한 정의감을 지닌 검사 역을 맡으며, 최근 대표작에서 보여준 긴장감과 통제력을 다시 이어갈 전망입니다.

김신록이 MBC 오십프로에서 검사 강영애 역으로 합류, 신하균·오정세·허성태와 2026년 5월 방송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