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윤아·배수지, 백상예술대상서 같은 드레스로 나란히 등장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임윤아와 배수지가 똑같은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색상은 달랐고 스타일링도 달랐지만, 그날 밤 가장 많이 공유된 이미지는 바로 이 패션의 우연이었습니다.
Jang Hojin·
7분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임윤아와 배수지가 똑같은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색상은 달랐고 스타일링도 달랐지만, 그날 밤 가장 많이 공유된 이미지는 바로 이 패션의 우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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