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영 전부터 마음을 흔드는 박해영 신작 드라마
박해영 작가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돌아왔습니다. 구교환, 고윤정 주연의 JTBC 드라마가 4월 18일 첫 방송됩니다.
Jang Hojin·
6분
박해영 작가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돌아왔습니다. 구교환, 고윤정 주연의 JTBC 드라마가 4월 18일 첫 방송됩니다.

고윤정이 MBC '마니또 클럽' 촬영 중 소방서를 방문한 뒤, 소방관 장비 지원과 PTSD 예방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제니와 고윤정이 샤넬 FW26 파리 쇼에 동반 출연하며 K-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럭셔리 패션에서 가장 강력한 세력임을 입증했다.

전직 UDT 대원 덱스가 마니또 클럽에서 고윤정에게 쫓기며 완패한 에피소드가 화제. 선물 릴레이와 봉사활동까지 웃음과 감동이 가득했다.

김선호가 '이 연애, 통역이 됩니까?'로 넷플릭스 비영어권 2주 연속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실제 연애에서는 '겁쟁이'라고 솔직히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