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빈, 아직도 연기 꿈꾸고 있다 — 아내 이나영이 직접 밝혔다
이나영이 원빈의 15년 공백 뒤에도 여전히 연기에 대한 갈망이 남아 있다고 밝히며, 부부의 사생활에 대한 귀한 이야기를 전했다.
Jang Hojin·
6분
이나영이 원빈의 15년 공백 뒤에도 여전히 연기에 대한 갈망이 남아 있다고 밝히며, 부부의 사생활에 대한 귀한 이야기를 전했다.

ENA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강신재 역 정은채가 매회 명대사로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드라마의 감정적 중심축으로 자리 잡았다.

ENA '아너' 7회가 전국 시청률 4.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전주 대비 1.2%p 급상승한 수치로, 이나영 주연 법정 스릴러의 상승세가 뚜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