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BE 시네 페스트, 2026년 글로벌 시장 진출한다
하이브가 2026년 10월 전 세계 50개국 1,100여 개 극장에서 개최될 글로벌 팬 이벤트 'HYBE CINE FEST 2026'의 라인업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의 공연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하이브가 2026년 10월 전 세계 50개국 1,100여 개 극장에서 개최될 글로벌 팬 이벤트 'HYBE CINE FEST 2026'의 라인업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의 공연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아일릿이 BURNING 콘셉트 필름으로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의 컴백 분위기를 예고했다.

ENHYPEN과 Santos Bravos가 'Bloody Paradise'를 라틴 리믹스로 확장하며 'THE SIN : BLISS' 활동에 새로운 흐름을 더했다.

SEVENTEEN 준이 첫 중국어 EP '9'의 공식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정체성과 변화의 서사를 담은 솔로 행보를 시작했다.

르세라핌이 신곡 'Made My Night'의 퍼포먼스 필름을 공개하며 멀티 플랫폼 컴백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활동은 퍼포먼스 필름, 팝업 스토어, 게임 협업 등을 통해 유기적으로 전개되며 미국과 일본 차트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가 첫 정규 리패키지 앨범 'HOME: DELUXE'의 HAZE 버전 콘셉트 필름을 공개하며 9월 28일 컴백을 예고했다. 타이틀곡은 'ANIMAL'이다.

하이브 인디아가 노래, 댄스, 랩 등 다양한 분야의 인도 여성 지원자를 대상으로 오디션 파이널 콜을 진행한다.

EVAN의 'Death of Me' 뮤직비디오가 첫 미니앨범 활동의 중심에 섰고, 첫날 판매량은 46만 1,488장을 기록했다.

&TEAM의 Mark on Me 뮤직비디오가 HYBE LABELS를 통해 공개되며 한일 제작진의 협업과 영화적인 퍼포먼스 연출을 부각했다.

&TEAM이 두 번째 한국 미니 앨범 Mark on Me 발매를 앞두고 하이브 레이블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컴백 색깔을 예고했다.

르세라핌가 11월 11일 공개한 "OUR DELUSION"으로 두 번째 싱글 앨범 <em>Made My Night</em>의 방향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