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년 우정이 한국 최고 영예를 거머쥐다
유해진과 류승룡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나란히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30년 전 공장 일을 함께 했던 두 사람이 한국 최고의 연기상을 동시에 품에 안았습니다.
Jang Hojin·
7분
유해진과 류승룡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나란히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30년 전 공장 일을 함께 했던 두 사람이 한국 최고의 연기상을 동시에 품에 안았습니다.

박지훈이 2026년 5월 8일 두 개의 트로피를 들고 서울 코엑스 D홀을 떠났습니다. 흥행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주목받은 이 신예 배우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신인남우상과 네이버 인기상을 동시에 수상했습니다.

골프 프로 임진한이 손예진이 3년간 골프 타구 하나 제대로 못 쳤다는 사실부터, 현빈이 조용히 레슨에 합류한 경위, 그리고 자신의 아내에게까지 비밀을 지킨 사연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손예진이 브랜드 화보 촬영 사진을 공개해 탄탄한 11자 복근과 단발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 차기작 '버라이어티' 촬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