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카구치 켄타로, 2일간 16개 행사로 한국 팬 만난다
사카구치 켄타로가 5월 29~30일 이틀 동안 16회 무대인사와 2회 관객과의 대화(GV)를 위해 한국을 찾는다. 영화 '파이널 피스'는 5월 27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
Jang Hojin·
5분
사카구치 켄타로가 5월 29~30일 이틀 동안 16회 무대인사와 2회 관객과의 대화(GV)를 위해 한국을 찾는다. 영화 '파이널 피스'는 5월 27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

1984년 제작돼 감독의 지하실에서 재발견된 사카모토 류이치 다큐멘터리가 4K 복원을 거쳐 4월 15일 국내 극장에서 처음으로 상영된다.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가 개봉 첫날 약 1만 8천 명을 동원하며 한국 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