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현희·제이쓴, 캠핑카 여행서 눈물…"준범이 덕에 두 번째 기회 얻은 것 같다"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아들 준범이와 함께 영월 캠핑카 여행을 떠났다. 계곡에서 뛰노는 아들을 지켜보던 제이쓴은 예상치 못한 감동에 눈물을 흘렸고, 세컨드 하우스 대신 캠핑카를 선택했다.
Seung Jung·
6분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아들 준범이와 함께 영월 캠핑카 여행을 떠났다. 계곡에서 뛰노는 아들을 지켜보던 제이쓴은 예상치 못한 감동에 눈물을 흘렸고, 세컨드 하우스 대신 캠핑카를 선택했다.